[안내] 7월 15일까지 부재자신고하세요.

투표당일 투표 못하는 유권자는 7. 11 ~ 7. 15 부재자신고하세요.


□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(위원장 申暎澈)는 서울특별시교육감선거 당일인 7월 30일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권자는 7월 11일부터 15일 사이에 부재자신고서를 작성, 자신의 주민등록지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에 신고하면 미리 투표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.

□ 부재자신고대상자는 선거인명부에 오를 자격이 있는 서울지역 거주자 중 선거일에 자신이 직접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권자로 부재자신고를 한 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송한 투표용지를 가지고 7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서울지역 내에 설치되는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. 부재자투표소에서의 투표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.

□ 또한 이번 서울특별시교육감선거에 있어서는 거동할 수 없는 신체의 장애 및 병원 또는 요양소에 입원하고 있는 사람 중에서 투표소에 갈 수 없는 경우 외에도 주민등록지인 해당 구 밖에 거소를 둔 경우 부재자신고를 하여 자신의 집이나 병원·요양소 등에서 필기도구로 기표란에 ○표를 하여 우편으로 투표를 할 수 있다.

□ 부재자신고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서식을 사용하거나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7월 15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하도록 우편발송(무료) 또는 직접 제출하면 된다.

□ 부재자신고인명부는 7월 16일 확정되며, 부재자신고인에게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오는 7월 21일까지 부재자투표용지와 후보자가 제출하는 선거공보, 그리고 투표안내문이 발송된다.

□ 한편, 선관위는 이번 교육감선거가 사상 처음 시민의 직접선거를 통해 선출하는데 대한 유권자의 관심부족과 선거일이 평일이고 피서철의 절정기라는 점 등으로 투표율이 매우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재자신고 안내문과 부재자투표안내 홍보용 물티슈 8만 여개 배부, 부재자 신고기간 안내 현수막·현판 게시 등을 통해 투표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.

□ 특히, 이번 교육감선거는 다른 공직선거와 달리 거소투표의 요건이 완화되어 주소지와 거소가 상이한 군인이나 주민등록지인 구 밖에 거소를 둔 경우 등도 부재자신고를 통해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를 할 수 있어 부재자투표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.

서울시선관위는 투표당일 휴가를 떠나거나 투표를 하지 못할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미리 부재자신고를 하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만큼, 투표권 행사를 포기하지 말고 빠짐없이 부재자신고를 하여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.

□ “한세대에 한명이상 투표합시다”

출처 : 중앙선거관리위원회

by 이인규 | 2008/07/14 12:05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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